
2014년 9월28일
우리 성당 이광희 가브리엘 신부님 영명축일에
우리 성당 교우 다 함께 기쁜 마음으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신앙인으로 다시한번 하느님께 감사를 드렸고
본당 교우들은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사제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은총에 감사드렸습니다.
우리 삶의 하나하나를 사제께 고하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는
우리들의 신앙생활에 다시금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신부님!!!
저희와 함께 오래도록 함께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신부님과 함께 우리 성당이 오래도록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성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많은 식구들에게 맛있는 국수와 떡을 정성되이 만들어 주신 소공동체 자매님들과 사목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봉사자님들 덕택에 오늘은 많은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맛난 점심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손주와 함께 먹은 이 국수가 먼 훗날 이 아이의 기억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겠죠?
신부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