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새벽4시 출발>시청앞 6시 착석>9시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만남어느새 꿈같던 시간들이 지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우리 마음에 사랑의 불을 지르고 가신 프란치스코 교황님...다시 그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시 외치고 싶습니다.비바 파파!! 교황님 사랑합니다!!순식간이었지만 운좋게 카메라가 우리 앞을 지나가신 교황님을 포착했네요^^이 영광을 교우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