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김건태 루카신부님의 성경학교가 종강을 하였습니다.
성경학교에서 공부한지도 만으로 3년이 됐습니다.
성경공부를 하고 그 말씀 새기면서
성경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알게 모르게 젖어들어
미사드리고 기도하고 생활하는 일상들이 좀더 정화되고
모든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풍요로워짐을 느끼게 됩니다.
주님께, 성모님께, 또 성경학교를 열어
열강해주시는 김건태 루카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강




열공





부부가 함께 공부한다함은. . .


손뜨게로 짠 쉐타가 정말 예쁜 자매님이 열심이시네요.




당연한 것 같지만 부부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일인지요.
성경학교에도 매주 부부가 같은 모습으로 참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은근히 부럽기도 하고. . .보기에 아름다워 몇 분을
찍어봤습니다.

매주 직접 끓여 내 주시는 따근한 옥수수 차의 이름은 "정성차"입니다.


"여러분! 종강파티가 있을 예정이니 예쁜 드레스를 입고 오세요~"
성경학교를 부드럽고 유쾌하게 이끌어주시는 마르띠노 교육분과장님
고구마 파티~~!




많은 양의 고구마를 준비하시느라 봉사자들께서 고생하셨습니다.
교육분과에서 준비한 고구마 파티!
정말! 못생긴 고구마가
정말! 맛있었답니다.
개근상



거의 무아지경이신 두 분.
성경학교 개근을 축하합니다!
ㅋ ㅋ ㅋ 무슨일이 눈앞에 펼쳐졌는지. . .
강력한 바디 렝귀지로 서로 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하시는 신부님과 개근한 학생들

아래글은
교육분과 대변인 천민식 마리노형제님께서 매주
성경학교 참가교우들에게 전하는 문자 메시지 중
성경학교 종강을 알리는 글입니다.
늘 따뜻하고 정답고 재미있는 글로
매주 화요일 성경학교가 열림을 알리는
마리노형제님의 문자 메시지는 성경학교의
또다른 명물이 된지 오랩니다.
* * * * * * * *
일 년 동안성경공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쉼없이 달려온 지난 일 년에 오늘은 마침표를 찍어야 겠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그래도 지금은
대림초 만큼의 순결로 변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마무리는 아쉽기 마련이지요?
그래도 내년이 또 있기에 마음을 잘 정리해서
다시 뵙도록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종강겸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고구마"파티로 자리를 마련 하였으니
모두 참석 하셔서 김이 모락모락나는 고구마로
마침표를 찍어보세용~.
동치미가 있으면 참~좋은데~
국물있는 동치미~마음으로 드립니다.
이따 저녁에 "꼭"뵙죠
~교육분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