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의 은총잔치 비를 맞으면서 천막치고 준비 해주신 사목회원여러분들과 자모회 여러분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아마도 비오는 은총잔치 오래오래 아이들 마음속에 기억 하리라 믿습니다, 그 아이들이 자라서 또 다른 아이들한테 그렇게 베풀지 않을까요 사랑의 향기는 은은하게 멀리 멀리 퍼져 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