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한 해의‘전례 주기'가 다시 시작되는 날,
제대 앞에는 진보라색 초에 첫 번째 불이 켜졌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미사를
이성효 리노 주교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본당 주보이신 사도 바오로의 편지 중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요"
라는 말씀으로 우리가 신앙생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하십니다.

제가 설명드린 내용이 어렵습니까?




나는 진정 주님을 알아보고 알아듣는가?
성 바오로의 말씀 처럼 "대낮에 행동하듯이 품위 있게 살아갑시다."






대림 첫 주 성체성사













성모님 저희가 주교님을 모신 가운데 대림 첫 주를 은혜로이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