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또는 각 소공동체별 2013년 부활대축일달걀 꾸밈들입니다.
어떤 멋진 작품들이 나올지 몹시 궁금했던 2013년 부활달걀,
해마다 달걀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더 예뻐지는 모습들. . .
긴 겨울을 지나고 다시 맞은 새봄에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을 묵상하며 자기를 성찰할 수 있는
가장 거룩한 사순시기를 지난 뒤에 만나는 알록달록
달걀들의 웃는 모습이 더 예쁘고 정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성가득 담긴 달걀을 나눌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소공동체회원 여러분들과 개인적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신
교우여러분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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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생글 예쁜 달걀들의 웃는 모습들처럼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하루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품안에서 더욱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