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본당의 발전과, 지역/구역 반을 위해서 불철주야 희생적으로 애쓰시는 봉사자들과 함께 지리산 노고단과 둘레길 제1코스를 걷는 시간을 1박 2일(10월 25-26일)로 가졌습니다.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 사진 몇 장을 통해서 다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