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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21 21:26
[행사] 주임신부배테니스대회 - 바오로테니스회
 글쓴이 : 바실리오
조회 : 5,083  

바오로테니스회에서는 5월20일(일) 제1회 주임신부배테니스회를 주임 신부님을 모시고 수원카톨릭대학 테니스코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현영천 12-05-25 12:37
 
테니스회원여러분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신부님, 총회장님 평신도협회장님,형제분과장님 성가단장님 그리고 사목회 간부님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1회주임신부배 바오로테니스 대회는  20일 오후 2시 수원카톨릭 신학대에서 주임신부님의 강복과 최명경다윗회장님의 경과보고와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총 10팀이 자웅을 결한 이번 대회에는 신부님과 마태오성당 방상만 주임신부님조가 최강팀이었으며  최종결승전에서 김성간사도요한과 이채희세레나가 한조가된 혼식팀에게 무릅을 꿇고 말았다.
아마도 신부님이 조금 양보를 하신것 같이 느껴졌다.
신부님이 마련한 상패, 부상이 1등 2등 3등팀에게 수여되었고 모든 회원들은오후 2시부터 저녁노을이 다가올때까지 열과 성을 다하여 닦아온 기량을 뽐냈다. 폐회사에 최명경 다윗회장은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고 특히 신부님의 격려에 깊은 감사를 표시했다. 대회가 끝난후 이누리에서 뒤풀이를 하였으며 이자리에서도  방상만신부님은 바오로 테니스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건배를 제의해주셧다. 즐거운 자리였다. 이자리에서도 신부님깨서는 테니스회 발전을 위한 금일봉을 전달하셨으며 최명경회장님, 조항구부회장님, 김성간경기이사님, 윤응로 감사님, 현영천관리이사님도 역시 소정의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한가지 더욱 뜻깊었던 것은 본당출신 신학생들과 암브로시오 부제신부님이 경기장에서 참관하시고 응원해주셨으며  해질녁에 신학대를 떠나면서 본관 앞에 모여서 저녁기도하고 있는 신부님들과 신학생들의 경건한 모습을 보면서 더욱 주님의 은혜를 새기는 장엄함을 느끼게 되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현영천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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