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토요일
본당에서는 지구역 반장을 비롯한
제분과위원 평단협위원등 본당의 봉사자들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주임신부님과 한기범 선교분과장의 진행으로,
주제는 2012년 우리가족 찾기 운동에 관련한
내용이었습니다.
언젠가 읽은 작가 이외수씨가 쓴 글중에서
'뭔가 일이 잘 풀리지않을때 봉사를 열심히 해보라 그러면 일이 잘 풀릴 것이다
이렇게 해서 효험을 본 사람이 내 주변에는 여럿이 있다'라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절대 효험을 바라고 봉사를 하지는 않지만
열린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이웃으로 전하다보면
그것이 메아리가 되어서 자신에게로도 다시 전달되어져 온다는 뜻이 아닐까합니다.
* 상세한 내용은 행사동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