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5일
우리 성당 교우들과 타지역에서 오신 교우분들 또 지역 수험생 어머니들이 모인 가운데
대학입학 수험생 부모님들의 피정이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시험장에 같이 들어 가지는 못했어도
시험 시작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바깥에서 수험생 자녀들과 같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저희가 한자리에 모여
수능고사를 앞둔 저희 자녀들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리오니
저희 자녀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보살펴 주소서.

애타는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게 해 주는 정일준 바르톨로메오신부님의 강의시간

열심히 최선을 다한 자녀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