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는 10월 8일 토요일 2층 대성당에서
본당 교우들과 쉬는 교우 그리고 초청하고 싶은 새가족들을 모시고
'2011년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더운 여름은 훌쩍 가버렸고
정말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우리 옆에 가만히 다가 와 있습니다.
그 멋진 계절 가을날에 우리는 가을햇살처럼 따뜻하고
파란 가을하늘처럼 기분 좋은 멋진 추억을 하나 만들어뒀습니다.

아름다운 소리가 솔~솔~


가슴이 찌잉~ 까리따스 성가대 '영원한 사랑'

꼬물 꼬물 통! 통! 통!
예쁘고 깜찍한 초등부저학년 유치부의 '부끄부끄'

초등부 고학년의 '우리에겐'
엄마아빠의 비타민들 화이팅!!



벨라투스 성가대 '최진사댁 세째딸'
너무 멋있고 아름다운 청년들의 뮤지컬무대(뉘집 아들 딸 들이야?)

모범생 엄마아빠들만 모인 체칠리아 성가대의 '세계 민요 메들리"

바오로대학 어르신들의 라인댄스'신나게 리듬을'
와~ 정말 체력 대단하십니다^^

주부 스트레스 휘리릭! 자모희의 '난타'

7080가요 메들리
여러분!! 뜨거운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아~ 바리톤 목소리!! 사회자 유효강 시몬

조원규 대리구장신부님, 동판교 성당 박경민 신부님, 본당 김건태 루카신부님 ~
무조건 한 마음!!
알차고 즐거운 시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