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0일 사제서품을 받은 12분중 한분인 정천진베드로 새신부께서
8월 31일(화) 이매동 성 바오로성당에 오셨습니다.
정 새신부는 강론중에서 사제서품후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짧지만은
예수님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었으며
이곳에 오니 내가 머물곳이 이곳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교우들의 환영에 감사드리고 있는동안 주임신부님을 보좌하며
이매동 교우들을위해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하였다.
미사후 모든 교우들에게 한사람씩 강복을 주셨는데
전교우들에게 주는 강복은 화요일(8월31일) 09시, 저녁 7시 30분 미사후와
다음날인 수요일 10시 미사후에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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