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당에 김디모테아 수녀님이 새로 부임하셨습니다 작은 몸짓으로 처음 인사하시는 모습이 진짜 수녀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수녀님 우리 성당에서 계시는 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진~하게 신앙생활 같이해요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