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1일 11시 미사중 제 5대 총회장을 지낸 강신찬(가브리엘) 형제가
바오로대학장으로써의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이매동 성당 바오로대학은 김건태(루카)주임신부가 부임하시어 2009년말부터 준비하여
2010년도 1월7일부터 남기영(스테파노) 총회장을 주축으로 사회복지분과 및 안나회를 중심으로
바오로대학을 어떻게 조직하고 이끌어 나갈 것인지에 대하여 자료조사, 타 성당 방문 등을 통하여 준비해 왔다
현재 대학 운영을 위해 성당 옆 건물 2층을 임대하여 교무실과 교리실을 확충하여 작업을 마쳤으며
바오로대학은 2010년 4월6일 대학설립 미사 및 개강식을 준비하고 있다.
바오로 대학은 220여명 학생과 봉자사들로 편성될 예정이며 취미 활동반은 컴퓨터반, 영어반, 일본어반, 노래교실, 서예반, 댄스반 등 6개반으로 운영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