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0월30일. 가을이 깊어가는 밤이었습니다. 어느 대중가요 가수의 시월의 마지막 밤, 전날밤인가요?
외짝교우 교리반 봉사를 하면서 김건태 루카 신부님의 명 강의를 같이 듣다 보니 그냥 듣기만 하고 흘려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하늘의문과 자비의모후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열심히 지난 3개월동안 봉사를 하여준 결과로 드디어 11월15일 16시에 세례를 받으실 외짝교우 형제 자매님들이 43분중에 5명만 다음에 받기로 기약하며 무사히 교리 공부를 마쳐갑니다.
수원가톨릭대 총장을 역임 하신 루카 신부님의 강의를 듣고 있으니까 어쩜 조목조목 궁금한것에 핵심만 찔러서 강의 하시는지 기슴에 와 닿는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느님의 은총만 무료로 받고 살아가는 우리 성모님의 군단인 하늘의문,자비의모후Pr.단원님들 지난 3개월동안 너무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성모님의 보살핌 속에 더욱 번창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김요셉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1-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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