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정의 어머니 꾸리아 (단장 노길상베다)에서는 2009년9월 18일본당 401호에서 꾸리아 월례회의가 있었다
이날의 시작은 영광의 신비5단 묵주기도로 시작하였다.

상위기관이 요한성당에 있는 황금궁전 꼬미시움 단장과 부단장이 방문 해서인지 특별한 행사로 인해 불참한 청년 샛별과 증거자의 모후와 성모승천 두 개의 Pr.을 제외하고는 100%의 출석율을 보인 월례회의였다

이날 천주성총의 모친 Pr. 한상희(마르티노)단장은 지난 1년간을 보고하는 14차 사업보고중 특기사항을 분단과 단원 모집이란 제목으로 요약하여 보고 하였다.
14명의 단원으로 분단에 대한 아쉬움과 막연한 거부감이 있었지만 2008년 10월 분단을 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현재 다시 12명이 되었으며
분단한 은총의 샘도 11명의 단원이 되었는데 이는 주님과 성모님께서주신 은총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보고서를 듣은 하늘의문 나종수(암브로시오)부단장은 분단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용기를 갖게 되었다며 10월 초에는 분단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하였다.
이날 방문한 꼬미시움 윤지우 (레온시오)단장은 간단한 방문 소감을 묻자
지난번 레지아에서 발표때 사랑하올 어머니 꾸리아가 분단을 해서 다소 목에 힘주며 자신있게 보고를 했다며 레지오의 확장에 대해 많은 힘을 써줄 것을 당부 했다
이날 견덕호(이사야)신부는 훈화로
욕구상태에 따라 인간의 모습은 달라질 수 있지만 하느님께는 세례받을때의 첫인상보다 끝날 때의 끝인상이 더 좋토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
끝으로 신종플루 때문에 베론성지 방문의 취소되었음을 아쉽게 알리며 11월 18일 성모성심교육원의 1일 피정을 원하는 단원이 많을 경우 자체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며 마침기도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