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 사진 강좌에서 윤 성도 스테파노님에게서 소개 받은 포토스케이프로 간단하게
편집한 사진과 아이들 사진으로 만든 디카북 입니다.
요즈음은 디지털 카메라 덕분에 사진을 많이들 찍지만
출력은 하지 않고 컴퓨터에 보관만 하고 있다가
가끔은 잃어 버리기도 하는데. . .
이 기회에 디카북을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지요.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의외로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만든 디카북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아주 특별하답니다.
지금부터 사진강좌를 들은 사람은
들은 티를 팍팍 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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