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분과에서는 9월 13일 11시 미사후 본당 302호에서 이매동 명예기자의 첫번째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주임신부님의 시작 기도와 열심이 봉사하라는 격려사로 시작된 이날 모임은 소속 단체장들도 함께참석하여
향후 전개될 명예기자들의 활동에 많은 격려를 해 주었다
지난달 발령장 만을 받고 봉사에 대한 방향이 명확치 않아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던 명예기자들은
이날 모임을 통해 향후 해야 할 봉사에 대해 정립이 되었으며
단체장들은 매달 단체에서 할 봉사들에 대해 미리 명예기자들에게 정보를 주어
명예기자들이 미리 준비하여 봉사 활동하는데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이날 홍보분과는 향후 명예기자들의 활동을 위해 3가지를 제안 하였다.
첫째 각종게시판에 있는 명예기자게시판을 통해 명예기자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둘째 현재사용중이 사진게시판을 본당소식으로 변경하여 명예기자들이 작성한 내용을 게시키로 하였으며
셋째 명예기자들에게 모든 기사는 웹하드를 통해 홍보분과로 전달해주도록 요청을 하였다.
향후 명예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내용은 오랜동안 서울신문에서 기자활동을 해오신 이향순 글로틸다
편집장의 편집을 거쳐 올려지기로 하였다.
또한 명예기자들의 기사작성 및 보도사진에 대한 도움을 주기위해
홍보분과에서는 매주 금요일 302호에서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하고
금요일 만남의 교육내용에 대하여서 홍보분과에서는
명예기자게시판을 통해 미리 공지키로 하였다.
- 명예기자 김낙구 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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