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소백산 자락길에서 주님과 대화도 , 오랜만에 가을 향기도 느끼시고 초보자도 가능한 소백 첫자락길에서 힐링도 P.S.일찍 출발(6시반), 일찍 돌아옵니다 .
함께 걸으면 길이 됩니다.
소백산 자락길에서 주님과 대화도 ,
오랜만에 가을 향기도 느끼시고
초보자도 가능한 소백 첫자락길에서 힐링도
P.S.일찍 출발(6시반), 일찍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