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설립 20주년 행사로 오랫만에 본당교우들이 함께 초코렛과 떡국을 나누어 먹으니 겨울임에도 봄날같이 성당 전체가 따스한 분위기였습니다.신부님의 자애로운 눈빛속에 나누어 먹는 떡국은 20주년의 본당 명절을 느끼게 하며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복사 봉사를 했던 분들은 계단에서 떡국을 먹으면서도 즐거운 모습을 보이는 군요
본당 설립 20주년 행사로 오랫만에 본당교우들이 함께 초코렛과 떡국을 나누어 먹으니 겨울임에도 봄날같이 성당 전체가 따스한 분위기였습니다.
신부님의 자애로운 눈빛속에 나누어 먹는 떡국은 20주년의 본당 명절을 느끼게 하며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복사 봉사를 했던 분들은 계단에서 떡국을 먹으면서도 즐거운 모습을 보이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