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소나기를 맞으며 찾아본 변산반도의 내변산높지 않은 산인데도 나무와 숲 그리고 바다를 이겨내는 바위들 바위안에 폭 담겨 잇는 내소사와 변산의 명물 바지락죽과 오디주 ! 11월 14일 산행은 남도의 금강산 , 강천산으로 만추의 단풍 나들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