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이열치열"의 마음으로 오른 주금산,오랜만에 느림의 미학을 만끽하며 힘들었지만 유쾌한 교우들과의 하루 ! 9월에는 6월 메르스로 연기했던 태안반도 솔향기길로 , 미리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