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올해 가장 더운 날 , 순교자의 성지에서 기도하고, 함께 고통을 느끼며 남한산성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8월 8일 토 산행 : 포천/수동 주금산과 비금계곡 ( 계곡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