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 조금 힘들었지만 ,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6월은 소공동체 형제,자매님과 함께 태안반도 솔향기길 걷기로 했습니다 . ( 3째주 6월 20일로 변경 ) “ 사랑으로 함께 걷는 바오로 소공동체 "(소나무 사이로 바닷바람 놀러와 속삭이는 태안반도 솔향기길 걷기)
싱그러운 5월 조금 힘들었지만 ,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6월은 소공동체 형제,자매님과 함께 태안반도 솔향기길 걷기로 했습니다 . ( 3째주 6월 20일로 변경 )
“ 사랑으로 함께 걷는 바오로 소공동체 "(소나무 사이로 바닷바람 놀러와 속삭이는 태안반도 솔향기길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