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드립니다. 서른여섯분의 형제 자매님들...
분당 성바오로성당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셨습니다.
길고 어두운 시간의 터널을 지나
주님의 자녀로 새 이름을 얻으셨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또는 한참이나 늦게... 저마다의 사연들을 가슴에 담고 오신 분들...
정말 축하드리고 또 축하드립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슴을 열어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환영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겠지만...
그러나 이제 당신 곁에는 우리 주님이 함께 계십니다.
형제여! 자매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오늘의 이 소중한 첫마음을 잊지않고 간직한다면
그대는 이미 주님의 자녀로 승리한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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