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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01 09:15
[묵상글] 하느님은 3등입니다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5,275  

 

 

하느님은 3등입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하고 해야 할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느님을 만나줍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때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될 때 하느님을 부릅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거리에서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가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나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 주십니다. 

내가 괴로울 때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느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 

 

나도 하느님을 1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  

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  

1등으로 가까이 계신 하느님을 나도 1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옮겨온 글)


요한 김 12-02-04 10:28
 
그러게 말이에요. 나만 늘 마음 속으로 가리고 있었던 그 정경이 이제 거울에 비추이듯 나타나 보이네요
부끄럽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쩔줄 모르겠네여
구원의 주 그리스도님! 길 잃은 한 마리 어린 양을 용서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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