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바오로대학 학생여러분 안녕하세요?
그 무시무시한 "메르스" 와 유난히도 무더웠던 더위도 거뜬이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들로 내일 개학을 맞는 얼굴들을 뵈울생각을 하니 반갑습니다.
어느학교에서나 방학은 기다려지고 즐거운데 우리들의 학교만은 그 반대라니 우리는 그시절을 다지나 또 다른 시절을 사니까 그러하겠지요. " 너희들이 늙어 봤냐" 죠.
새학기에는 열심히 공부하여 컴퓨터반 모니카 선생님 속좀 덜썩히고 즐겁게 공부하기로 해요. '컴 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