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오로대학 방학하든날, 마지막 성경공부를 마치며.
그동안에 배운것을 선생님이 다시 한번 요약해 정리해
주셨읍니다. 안나 선생님은 항상 열심히 차분하고 명백한
설명으로 우리에게 성경공부를 강의해 주셨읍니다.
이 감사함을 항상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을것입니다.
소망은 다음 학기에도 다시 우리를 꼭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기도드리며 ~ ~ ~
정말 많이 수고하셨읍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그날 성모병원에서 오신 의사 선생님과 함께 오신
봉사자 자매님들. . .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또 선생님의 강의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내용이 담긴 특강이였읍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