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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05 16:37
김루카 신부님 과 김비오 신부님 떠나시든 "그 날을" 되새기며. . .
 글쓴이 : 조젬마
조회 : 6,195  


신부님들께서 떠나시든 그 날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새 부임지에 가셔도 우리는 잊지 않고 항상 신부님들의 건강하심과

하느님의 크신 사랑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도하고 있음을 잊지

않으시기를. . . .    수고햐셨읍니다.  감사합니다.





STJohn 14-12-17 11:38
 
날이 갈수록 우리 루까 신부님이 그립게 생각나는 걸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새 임지로 가셔서 그러셨지요?! " 세월이흘러서 6개월 1년이 되면 차차 잊혀지게 마련이지요! "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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