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태루카 신부님의
배풀어주신 크신 은혜와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 .
바오로대학 설립으로 저희는 그동안 많은것을 배우고, 남은 삶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한거름 한거름 하느님을 향해
즐겁운 마음으로 이끌어 가게 해 주셨읍니다.
그동안에 많은 무례한 시간들을. . . 생활속의 활력소가 되도록 저희에게 하느님의 자비와 크신 사랑을 깊이 깨닫게 성경 공부를 다시 배우게 해 주셨음을 감사드리며. . . 우리의 남은 삶도, 참된 마음으로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가르쳐주셨읍니다.
서로 만나 반가운 마음으로 "사랑"의 인사를 나누며, 활짝 핀 웃음으로 서로 오고 가며, 정겹게 모여 담소하는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모습들. . .묵묵히 서로 외면하며 스쳐지나가던 쓸쓸한 지난 날에 모습들은 어느덧 사라지고, 사랑이 가득 담긴 모습으로 변화하게 된것은. . . 그동안에 바오로대학에서 배운 변화된 하느님의 크신 "사랑"의 은총이라 생각됩니다.
물심양면으로 모든것을 우리 바오로대학을 위하여 배풀어 주신이 크신 사랑과 은혜! ! ! 우리 모두는 잊지않고 기억할것이며, 영원히 우리 가슴 속에 담겨져 있을것입니다.
신부님 진심으로 마음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신부님께서 어디에 가 계시든지 저희는. . . .
하느님의 무한하신 자비와 성모님의 따뜻한 보호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와 잊지않고 기도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함께 노력하시며 수고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봉사자님들께도 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