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기가 좀 쌀쌀하고 차갑게 바람이 불었으며 비가 오락가락.... 마침내는 잠시 약한 부슬비가 계속
내렸고.... 불규칙적인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각 성당의 형제 자매님들이 정성어린 아름다운 마음으로
한결같이 지켜보며, 인내로히 시간을 기다려 마지막까지 즐겁고 흥겨롭게 무사히 이 큰 예술제를 끝마치게
해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우리를 위하여 돌보셨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참석자분들과 특히 그동안 완벽하게 준비하며 수고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