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은 한국 쳔주교회의 첫 번째 신학생이고, 두 번째 사제이십니다.
선종하는 순간까지 한달에 3일 정도 주무시고 1년에 7000리를 걸어다니시며 양들을
찾아 12년동안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땀의 순교자시며 백색순교자이심.
그러나 목숨을 바치는 순교를 못하셨기에 시복 시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배티성지에서는 시복 시성 현양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 많은 유명, 무명 순교자들의 묘소가 산제해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배티의 6인묘 와 14인묘에는 이름없는 들꽃처럼 살다가 신앙 때문에
순교한 선조들의 줄무덤이 조성되여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의 카타콤브(Catacomb). 이 뜻은 초기 그리스도인의 은신처 및
활동무대였던 지하 공동묘지를 말함 (로마의 카타콤브와 같음).
배티성지의 4가지 영성 :
1. 천주교 신자들의 비밀교우촌
2. 최양업 신부님의 땀과 신앙이 어려 있는곳
3. 한국 최초의 신학교 (가톨릭 대학의 효시)
4. 순교자들의 본향
화사한 가을 날씨에 우리 모두를 행복한 성지순례로 인도해주신
하느님의 은헤 와 성모님의 보호하심으로 평화롭고 즐겁게 다녀오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 .
성지에서 받은 많은 은혜 또한 감사드리며, 마음에 새겨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조금씩이나마 실천하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 . 이 동영상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