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문화행사 안내세상을 감싸 안은 어머니의 이름~"마더 데레사(MOTHER TERESA)" 상영사랑과 희망으로 벅차게 한 감동에 메세지,데레사 수녀의 길은 평탄치 않았으나사랑과 헌신으로 봉사활동을 ......다시한번 이 행복한 메세지를 바오로 성당에서느껴보세요.일시는 6월14일(목),20시입니다.본당에서 모두 모여 사랑에 시간을 나누세요~차외 다과 떡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분과위원회 교육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