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장인 부고시 무척이나 추운 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친히 빈소를 찾아주신
주임신부님, 수녀님, 총회장을 비롯한 상임위원, 제분과 위원, 형제회, 5지역교우, 모든 레지오 단원,
홍보분과위원, 그리고 연도에 함께 해주신 모든 교우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입관시 정성스레 고인의 몸을 감싸주신분들과 연도를 받쳐주시고
장지까지도 함께 가셔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 연령회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명복을 빌어주신 교우 모든분들 덕분에 편히 모시게 됨에 감사드리며,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후 교우분등의 가사에 즣은 일이나 슬픈일이 있으면 함께 즐거움이나 슬픔을 나눌수 있도록 꼭 연락을 주십시요.
다시 한번 함께 슬픔을 함께 해주신 모든 교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김낙구 스테파노, 김금순 모니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