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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08 06:53
 조회 : 1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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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월 7일) 새벽 5시 건영아파트 103동 1202호에서 난 화재로, 그곳에 거주하고 계신 김경수(요한-성인독서단원) 형제님과 지혜자(세라피아-7지역 1구역 3반장) 자매님이 화마에 휩쓸려 대치동에 위치한 화상 전문병원에서 투병 중이십니다. 의식은 겨우 찾으셨으나, 오랜 시간 투병 생활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깊으신 기도 중에 특별한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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