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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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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06년 6월25일 연중 제 12주일 미사 강론 (이승준 아우구스티노 부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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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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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25일 연중 제 12주일 미사 강론 (이승준 아우구스티노 부제님 강론)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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