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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터 > 주보공지
주보공지
작성일 : 11-03-20 11:39
[미사강론] 2011년3월20일 사순 제2주일 미사강론
글쓴이 :
플로라
조회 : 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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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aepaul.or.kr/images/kk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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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aepaul.or.kr/misa-lecture/2011.3.20.11.mp3 width=280 height=72 type=audio/mpeg autostart="true" ShowStatusBar="true"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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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7,1-9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2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3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4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5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6 이 소리를 들은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다. 7 예수님께서 다가오시어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8 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하고 명령하셨다. 일본 대지진 참사에 진심어린 위로와 기도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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