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
역사
|
주보성인
|
역대사제 및 수도자
|
역대 총회장
|
조직
|
찾아오시는 길
|
지구역(지도)
사무실안내
|
알림방
|
강론자료
|
소리함응답
|
미사
|
주보공지
|
자료실
나눔방
|
소공동체 위원회
|
제분과 위원회
|
평신도단체 협의회
|
청소년 위원회
|
사목협의회
행사사진
|
행사동영상
신앙나눔
|
문화복음화
|
전례
|
성지
|
성인
|
기도문
|
가톨릭용어
|
성경쓰기
|
성경퍼즐
알림터 > 주보공지
주보공지
작성일 : 10-12-05 12:04
[미사강론] 2010년 12월5일 대림2주일 강론
글쓴이 :
박테레사
조회 : 7,847
.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12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2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3 요한은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바로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4 요한은 낙타 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다. 그의 음식은 메뚜기와 들꿀이었다.
5 그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요르단 부근 지방의 모든 사람이 그에게 나아가,
6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7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사이와 사두가이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8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9 그리고 ‘우리는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모시고 있다.’고 말할 생각일랑 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느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들을 만드실 수 있다.
10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아 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서 불 속에 던져진다.
11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12 또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시어,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