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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20 11:38
[미사강론] 2007.5.20일 - 주님승천 대축일(홍보주일) 미사강론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8,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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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끝입니다. 24,46ㄴ-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6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47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4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49 그리고 보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내가 너희에게 보내 주겠다. 그러니 너희는 높은 데에서 오는 힘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라.”
50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베타니아 근처까지 데리고 나가신 다음, 손을 드시어 그들에게 강복하셨다. 51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52 그들은 예수님께 경배하고 나서 크게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53 그리고 줄곧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령 송가>
오소서, 성령님. 주님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 아버지, 오소서 은총 주님, 오소서 마음의 빛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저희 생기 돋우소서.
일할 때에 휴식을, 무더위에 시원함을, 슬플 때에 위로를.
영원하신 행복의 빛, 저희 마음 깊은 곳을 가득하게 채우소서.
주님 도움 없으시면 저희 삶의 그 모든 것 해로운 것뿐이리라.
허물들은 씻어 주고 메마른 땅 물 주시고 병든 것을 고치소서.
굳은 마음 풀어 주고 차디찬 맘 데우시고 빗나간 길 바루소서.
성령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이들에게 성령 칠은 베푸소서.
덕행 공로 쌓게 하고 구원의 문 활짝 열어 영원 복락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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