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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17 13:47
[일반] 2006년 9월17일 연중 제 24주일 - 이승준 신부 첫 미사 (강론: 한승주 신부님)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10,851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3-26

그때에 23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4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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