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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공지

 
작성일 : 06-08-20 11:37
[일반] 2006년8월20일 연중 제 20주일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10,44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1-5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김에딛다 06-08-28 11:34
 
  신부님 강론,잘 들었습니다.

이 곳의 영(빵의 모양)은,한국 과
같으나,영 할 때는(한국에서,옛 날
같이),신부님께서,입에 직접 영 해
주셨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와 같이 매 번 모셨습니다.

강론 말씀은 "예수그리스도" 와 "아--멘"
이라는 외국신부님 말씀만을 기다렸다가
따라 했을 뿐,그밖의 말씀은 전혀 알아듣지는
못했지만,그러나,성체를 영 하고 나니,
그래도,마음만은 흐믓 했습니다.

신부님 !,천국 문으로 인도 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오늘도......아---멘.

*2006/8/27(주일).바오로성당을그리며*
* 김에딛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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