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오는 것,
내 자신을 너희에게 드러내는 것은
엄마로서의
내 마음에 크나큰 기쁨이 된다.
이는 너희를 위해,
또 찾아오는 다른 이들을 위해
내 아드님께서 주시는 선물인 것이다.
엄마로서 내가 너희를 부른다.
그 무엇보다도 내 아드님을 사랑하여라.
온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
먼저 그분을 알게 되어야만 한다.
너희는 기도를 통해서 그분을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을 다하여, 그리고 너희의 감각을 다하여 기도하여라.
기도한다는 것은 그분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는 것이다.
기도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내어주는 것이며,
고통을 견디는 것이고, 바쳐드리는 것이다.
내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부른다.
기도와 사랑의 사도들이 되어라.
내 아이들아, 지금은 깨어 있어야 할 때이다.
기도, 사랑, 신뢰로 너희를 초대한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의 마음을 바라보게 되실 때,
엄마로서의 내 마음은,
그분께서 그 마음 안에서 무조건적인
신뢰와 사랑을 보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 사도들의 일치된 사랑은 살아 움직이고,
이겨낼 것이며, 악을 들추어낼것이다.
내 아이들아,
나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분이 담기신
성작이었고, 하느님의 도구였다.
그렇기 때문에 , 내 사도들아
내 아드님의 참되고 온전한 사랑을 담는 성작이 되라고
내가 너희를 부르는 것이다.
너희가 도구가 되어, 너희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모든 이들,
단 한 번도 사랑해보지 못한 이들이 이해하게 되고,
받아들여서, 구원될 수 있도록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고맙다, 내 아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