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 축복하셔서 은혜롭게 감사하게 잘 다녀 왔습니다.
본당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36명 열심한 마음으로 신자들이 함께 모여
갑곶 성지가서 신부님의 명쾌한 강론과 사람을 즐겁게 하는 바이러스 전염에 대해서
당신 체험적으로 피부에 와닿게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전염된다.
우리는 하늘나라 전염시키는 사람, 있는 자리가, 성지가 되도록 100년후...
성인성녀처럼 살아보기를 말씀하신 신부님 감동적이었고
동산에 십자가의 예수님 발 붙잡고 기도함은 신성하고 짜릿한 체험 은혜롭고 감사했습니다.
다같이 외친말!!! 갑곶성지 화이팅!!! 빠다킹 신부님( 조 명현 마태오) 인천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