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샛별꾸리아, 희망의 모후꾸리아 아치에스행사가 있었습니다.
아치에스는 라틴어인데 "전투 대형을 갖춘 군대"라는 뜻으로
성모님과의 일치와 의탁을 엄숙하게 표현하는 것이 아치에스 봉헌식이다.
"저의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