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두산 성지 순례 잘 다녀왔습니다.
10시 미사 보고, 우리 초기 교회 자료들이 전시되있는 박물관과
작가 이승원의 옻칠 작품 '영원한 시간' 전시회도 보았습니다.
각 그룹별로 순교 성인들 유해실에서 참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 함께 하고, 친교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우리 순교 성인들의 신앙을 배우는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