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어느 날 하느님이 인간들에게 말했다.
“그대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나에게 주고 싶은 게 있다면 무엇이든 주거라.
그것이 사랑이든 아픔이든 돈이든, 무엇이든 상관 없느니라.”
하느님의 말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그리고 인간들은 하느님에게 무엇인가를 주고 갔다.
“하느님 죄송합니다. 저의 슬픔을 가져가세요.
저의 슬픔을... 저도 자식을 잃은 아픔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픔이나 슬픔,
괴로움을 하느님에게 주었다.
사랑이나 행복같은 좋은 것들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슬프구나. 내가 이런 인간들을 만들다니....
모두 나쁜 것들을 나에게 주고,
좋은 것은 자신이 갖는 것이 인간들이란 말인가!”
그때 한 사람이 하느님에게 선물을 내밀었다.
“받아 주세요.”
그것을 본 하느님은 행복하게 웃었다.
그 선물은 다름 아닌 어린 아이의 웃음이었다.
(‘좋은 글’ 중에서)
믿거나...말거나....
◈◈◈ 여자가...
노란색을 좋아하면 이쁜여자고
초록색을 좋아하면 씩씩한여자고
연두색을 좋아하면 상큼한 여자고
파란색을 좋아하면 시원한여자고
보라색을 좋아하면 화려한 여자고
연보라색을 좋아하면 펑퍼짐하고
갈색을 좋아하면 고독하고
검정색을 좋아하면 카리스마있고
하늘색을 좋아하면 싱그럽고
흰색을 좋아하면 마음이 넓고
분홍색을 좋아하면 순진하고 은근히 바보이다
◈◈◈ 남자가...
빨간색을 좋아하면 유머가 있고
주황색을 좋아하면 싱그럽다
노란색을 좋아하면 귀엽고
초록색을 좋아하면 센스가 있고
연두색을 좋아하면 상큼하고
파란색을 좋아하면 씩씩하고
보라색을 좋아하면 깔끔하고
연보라색을 좋아하면 못생겼다
갈색을 좋아하면 고독하다
검정색을 좋아하면 남자답고
하늘색을 좋아하면 시원하고
금색을 좋아하면 터프하고
은색을 좋아하면 은은하고
분홍색을 좋아하면 순진하다
^*^juliana
배경음악 Ha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