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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6-13 11:12
아주 짧은 묵상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730  
기도는 벌거벗은체 그분앞에 나아가
차례를 기다리는 빈잔 입니다

기도는 마음 깊은곳 앙금처럼 가라앉은
어둠을 긁어내는 빛 입니다

기도는 마실수록 목말라서 목마름 씻으려고
밤새 퍼올리는 샘물 입니다

기도는 가장 낮아져 자기를 부인하고
그분 뜻 바라는 소망입니다


"기도할수있는데 무얼걱정 하십니까?무가운짐 근심걱정을 예수님께 내려놓고 떠나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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