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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6-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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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복된죽음이여 죽음을 천국가는 시작이라며 노래하시던 소록도 신부님 (피정오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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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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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식사후 오후 강의를 시작하시면서 더 톤을 높이시면서
"왜 내가 이렇게 흥분하지" 하시면서 열강을 계속하시다가
갑자기 어느 암환자의 죽음을 실례를 들어 아주 생동감있게
설명하시다가 죽음에 임박한 환자가 "암으로인하여 저는 구원받고
아주 편하게 기쁘게 천국에 갈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
그뒤 이환자의 장례미사에서 "레퀴엠"(그레고리안 장송곡)을
부르셨다면서 직접 그 레퀴엠을 불러 주셨습니다
은은하면서도 장중하고 그리고 애절한 그레고리안 성가곡 레퀴엠 ~~
결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분은 천국 시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천국에 들어갈수 있을까요?오늘 그해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교만을 피하고 겸손하십시요
중요한것은 열심한 신자가 교만에 빠진답니다 (뜨끔한 말씀)
그리고 겸손을 가장한 교만은 더 큰교만이랍니다 "
둘째" 자기가 큰 죄인임을 자각하십시요
어르신네들 고백성사에는 자기죄고백보다 남의 죄고백이 더 많은게 문제~
어린이같은 마음으로 자기잘못을 인정하는 진실된 자기죄 고백이 필요합니다
세번째 "용서하는겁니다 아주어려운 덕목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기도에서도 늘 외우지만 남을 용서해야만 나도용서 받을 수 있슴니다
어려우시면 그사람에게 축복이라도 빌어보셰요 아주 몸이 개운해집니다
"너 어디두고 보자 "가아니라 "그래 나때문에 속 썩지 주님 축복받고 잘살어라"로 해보셰요
네번째 마지막으로"어려운 이웃을 돌보아 주십시요
주님에게는 우리누구나 똑같은 자녀임니다 내가 가진것이 내것이아니고
잠시보관된것인데 제것인양 나누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님께 배은 망덕이며
주님을 못본체 하는것과 같읍니다 "가장 보잘것 없는 이에게
해준것이 나에게 해준것이니라 "라는 성경 말씀대로입니다
강의가 끝나고 고백성사를 주신다는 말에 신자들이
고백소에 우르르 줄을 서니 오랜시간 애쓰신뒤 고백들으시고서야 피정을 종료하시니~~
우리 본당 신부님들이 고백소에서 기디릴때는 별로 신자들이 없었는데
왜 피정신부님(피로하실텐데)의 고백시간에 줄을 슬까????
+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분을 /영원도하시어라 그 사랑이여!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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