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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5-31 16:39
투표함에 기도하는거 보니 이상해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451  
*오늘은 비티풀 데이 "투표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투표일 미사봉헌전 투표장에 가서
아주 잘찍고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으며

성호를 그으며 기도하고 나오는데
동네 이웃 형제님(비교우)이 한마디

"누구를 찍고 기도를 합니까?
그리고 그분과 친척이신기요?"
본인 왈 ~~~
        ~
      ~
      ~



"누구찍었나는 비밀이고
내가 찍은 자가 딩선 되거들랑

선거 운동시 하던 겸손과 노력으로
제시한 공약을 꼭 지키게 해달라고

혹시라도 낙선되드라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말고 마음에 평화 있으라고

잠시 기도했답니다 "이렇게
대답하고서 헤어졎고 나는 거룩한 미사

한시간전에 성체조배와 성모님 조배하고
정성되이 공동묵주기도를 올렸지요

5월 마지막날 성모님 방문축일 미사중 은총에 감사하고
주민의 권리인 투표도 잘한 은총의 하루였습니다

+주님의 어머님께서 찾아주시니 내뱃속에 아기 (요한)가 기뻐뛰놀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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