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6-05-31 07:34
6/2 이마르셀수녀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글쓴이 : juliana
조회 : 5,614  
내사랑 당신아!


쏟아지는 찬란의 넝쿨장미로 담장이 된 집 앞에
당신은 창가의 사람이었습니다.



피아노 선율에 당신 마음을 실어 보내온 소식은
기쁨에 겨워 자리를 박차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나를 이해하시다니요.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 할 때
당신만은 나를 감싸주셨습니다



진정, 당신은 나의 당신이었습니다.
따스한 햇살의 당신 미소는 이미 내 문 앞에 있습니다.



꿈에나 볼 수 있을까?....
스쳐가면서라도 만날 수 있을까?....
착각에라도 함께 할 수 있으면 하던 당신이



나의 면전에 성큼 서서 웃고 계시다니요.
나는 혼절해야 했습니다.



내 사랑 당신아,
당신으로 나는 하루가 행복입니다.
당신으로 나는 하루가 감격입니다.
당신으로 나는 하루가 넘침입니다.



내 사랑 당신아!
평생이란 이름으로 감히 말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글/가톨릭사이트에서-

♬ 두메꽃 - 최민순 신부 ♬ 


♥이매동성바오로성당 교우들은 
수녀님을 사랑합니다♥

^*^juliana


anzella 06-06-01 14:43
 
  마르셀수녀님 축일 축하드립니다.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수녀님 미사 시간에 안계시면 섭섭하고, 휴가 다녀오신후 수녀님의 미소를 보았을 때 너무나 반가워 눈물이 맺혔습니다.아마도 저 혼자만의생각이 아니라 모든 교우들도 같겠지요.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